요즘 내가 쓰는 화장품들 :)


백만년만에 올려보는 포스팅!
그동안 알게 모르게 덧글들도 있었는데
너무 블로그를 버려놓고 있었던 ㅠ

앞으로 또 언제 올릴지 모르지만
여튼 오랜만에 포스팅 ㅋㅋ

요즘 피부타입이 또 변했다-
가을, 겨울에는 건성이었는데
봄, 여름 되니까 다시 지성으로 돌변 ㅎ
그래서 기초랑 색조 다 바꿨다.

화장품 바꾸니까 피부에 기름도 덜 돌고
트러블도 확실히 줄고 화장도 덜 지워진다 히히

그럼 메이양이 쓰는 화장품들을
올려봅니다 ^ ^


이거슨 발로 찍은 사진 -_-;;;;;;;;;

롯데마트에서 2000원인가 주고 화장품 정리함 샀는데
요긴하게 잘 쓰인다 :)
색상도 화이트고 깔끔한게 상당히 맘에 듬 히히


그리고 얘네들은 내 파우치에 있는 장품이들 :D

화장품 정리함에는 꽤 많은 화장품들이 있지만
그중에 내가 요즘 쓰는 기초는 딱 네개다-

라네즈 센서티브 스킨,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아이크림,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 EX, 오리진스 MAKE A DIFFERENCE 수분크림 ㅎ

# 라네즈 센서티브 스킨

무알콜이라는 이유 하나로 사계절 내내 쓰고 있다.
피부가 예민해서 알콜 제품 쓰면 뒤집어지기 때문에
죽으나사나 얘만 붙들고 쓰고 있음 ㅎ

가격도 20,000원이면 저렴하고 순한게 괜찮다!
다만 겨울에 얘만 쓰기에는 약간 건조하다는게 단점-
그래서 겨울에는 이거 쓰기전에 미스트를 뿌린다.

#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아이크림

샘플 받아서 써봤는데 꽤 괜찮아서 정품 구입했다 :)

전에 쓰던건 마몽드 토탈솔루션 아이크림이었는데
마몽드 토탈솔루션이 좀 촉촉한 느낌이었다면
에이지 컨트롤은 좀더 쫀쫀한 느낌-

주름이 줄어드는건 모르겠고 더이상 생기지 않게
방지는 해 주는것 같다.
가격도 32,000원으로 저렴한편 :D

#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 EX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으로 쓰고 있다-
아침에는 스킨, 아이크림, 이 에센스로 기초 끝내는데
당기지도 않고 화장도 덜 지워지고 좋다!

수분감도 충만해서
조만간에 정품 구입하러 갈 계획 :)

# 오리진스 MAD 수분크림

이건 3월인가?
잡지 부록으로 풀린거 포인트 써서 2000원인가에 구입했다 ㅎㅎ

당시에 지성한테 괜찮다고 들었는데
피부타입이 건성인지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여름되면 다시 지성될것 같아서 샀는데
요즘 쓰기에 넘흐 좋다!

밤에는 스킨, 아이크림 다음에 이걸 바르는데
부들부들한게 아침에도 얼굴이 환해지더라 히히

다 쓰고 나면, 음, 정품을 살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싸서 ㄷㄷㄷ)
여튼 지성한테는 정말 좋은 수분 크림인것 같다!
MAKE A DIFFEERENCE라는 말 그대로임 :D


다음은 색조 제품들 :)

보기엔 무척 많아 보이는데 막상 화장하는데는
길어야 10분이면 끝난다 으하하;

피부타입이 지성이란걸 알고
지성피부에 좋다는 슈에무라 모공 베이스랑 파데로 바꿨는데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ㅋㅋ

슈에무라 블러셔도 그렇고 스펀지도 그렇고 ㅎ
스펀지도 막상 써보니까 손으로 파데 바르는것 보다
훨씬 시간 소모가 덜 되서 너무 좋다!

# 슈에무라 UV 언더베이스 무스 PA30+++

사실 슈에무라 모공 베이스는 건성일때는 쳐다도 안봤었는데
(맥 스트롭크림 썼었음. 4월까지만해도)
우연히 블러셔 사러 갔다가 매장 직원분이 수정 메이크업 해준거에 반해서
세번의 방문 끝에 구입했다-

내가 쓰는건 베이지인데 붉은기 있는 나한테는 좋다!
핑크가 화사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베이지도 피부 보정 기능이 있어서 이것만 발라도
맨 얼굴보다 훨씬 화사해 보인다 ^ ^

평소에 잠깐 밖에 나갈 때는 모공 베이스만 발라도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 들을 정도 히히
게다가 자외선 차단 지수도 꽤 높은 편이라
요즘엔 썬크림 생략하고 바로 베이스로 넘어간다-
(덕분에 목이랑 팔에 썬크림을 안바르는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 ;;;;)

오후에 수정 화장시에는 이거 안바르고 파데만 덧바른다.
얘도 같이 바르니까 살짝 당기는것 같길래 ㅎ
바를때 쿨링 기능이 있어서 시원하고 좋다 ㅋㅋ

# 슈에무라 스무딩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974호

774가 제일 밝다고 하던가?
근데 974도 꽤 밝은 편이다 :)
노란끼가 좀 돌긴 하지만 내 피부가 원래 노란 편이니까 뭐 ㅋㅋ

모공 커버는 잘 해주는 편이나
뾰루지 커버는 꽝이다-

언제 한번 뾰루지가 나서 파데 열심히 발랐는데
하나도 커버가 안되서 급 당황했던 ㅎㅎ

모공 베이스 바르고 파데 바르면
모공이 어느정도 커버되어 대강 매끈해 보인다 :D
거기다 보송보송해서 기름도 덜 돌고 ㅎ

# 슈에무라 펜타곤 스펀지

슈에무라 제품은 슈에무라 스펀지랑 잘 맞는다고 해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덜컥 질렀다-
근데 결과는 대만족 :)

전에는 손으로 펴 발랐었는데 파데 바른 손 다시 씻어서
렌즈 끼고 하려면 무척 귀찮았었다.
근데 지금은 스펀지로 슥슥 바르니까 시간도 훨씬 덜 걸리고
손 다시 씻을 필요 없어서 너무 편하고 좋다!

스펀지는 3일에 한번씩 빨아주는데
클렌징폼에 조물조물 해주면 된다 히히


# 슈에무라 블러셔 M PEACH 44

워낙 유명한 블러셔라 ㅎ
블러셔 사러 갔더니 대번에 이거 골라주셔서
그냥 사왔다 ㅋ

처음엔 블러셔 왜 쓰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블러셔 꼭 쓴다!
확실히 블러셔를 써줘야 얼굴에 생기가 도는 느낌 ㅋㅋ

발색도 잘 되고 (스킨푸드 블러셔에 비하면)
꽤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

# 더 바디샵 휴대용 블러셔 브러시

브러시를 어디껄 살까 고민하다가 바디샵이 가격 대비 괜찮다고 해서 구입했다-
아, 그러고 보니 이 브러시도 조만간 세척해야 하는데 ㅎ

일단 얼굴에 자극 안되서 좋고
세척하기 편해서 좋은데다가
휴대용이라 들고 다니기 편해서 더 좋다 :D

무난하게 잘 쓰고 있는 제품 ㅋ

# 시세이도 뷰러

하도 유명해서 사봤는데
난 뭐 그냥 잘 모르겠다-

동네에서 파는 3000원짜리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음 ㅎ
원래 속눈썹이 길어서 그런가 -_-;;;;

뭐 이왕 샀으니 고무 정도는 갈아서 쓸 계획이다-

# 토니모리 젤 아이라이너 블랙

브러시 내장되어 있는걸로 샀고
결론부터 말하면 가격대비 괜찮다!

내 눈엔 잘 번지지도 않고
아무리 물을 뿌려도 지워지지 않는다 ㅋㅋ

다만 마르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아침에 바쁠때는 거의 생략한다-
(아이라인 그리는 날을 손에 꼽을 정도 -_-;;;;)

양 조절 잘하면 한듯 안한듯 또렷하게 연출된다 :D

# 미샤 더 스타일 4D 마스카라

미샤 마스카라가 괜찮다고 해서 샀는데
뭐 가격 대비 그냥 그렇다-

속눈썹이 워낙 긴편이라 롱래시 기능은 판단하기 힘들고
내가 맘에 안들어하는건 가루날림 ㄷㄷ

난 가만히 있는데 혼자 가루날림 작렬해서
거울보면 꼭 마스카라 가루가 한두개씩 눈에 떨어져 있다 -_-;;;;;

마스카라는 다 쓰고 나면
다른데꺼 알아볼 계획 ㅎ

# 베네피트 틴트 포캣팰

오로시 휴대성 하나 바라보고 용량 대비 비싼 가격임에도 구입했다-

착색 된다는게 걸리긴 했지만
원래 쓰던 립스틱이 하도 색이 잘 지워지길래
매번 덧바르기 귀찮은지라 틴트 구입하기로 결정!

자연스럽게 발색 되고
밤에 클렌징 해보면 아무것도 안 묻어 나온다 -_-;;;;

아침에 한번, 점심에 한번 발라주면
꽤 오래 지속되는 편이고,
커피나 차 마구 마셔도 립스틱 자국 같은거 안묻어서 편하다 히히

다음에는 베네틴트 큰거 사서 덜어 쓸 계획 :D

# 더 바디샵 본리피 립밤 스트로베리

그냥, 어느 블로그에서 괜찮다길래
또 키엘에 비해 가격대가 저렴하길래 구입했다-

솔직히 지속력은 그닥 없다.
휴대성이 있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지만
집에서는 그냥 바세린 바른다-
바세린이 훨씬 오래가고 가격도 저렴하고 좋다 ㅎ

사람들 말이 립밤 향이 달달한게 좋다고 하던데
난 이거 다 쓰면 그러거나 말거나 키엘꺼 구입할 계획-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이고 힘들어-
화장품 많지도 않은데 이거 쓰면서
정신줄이 다 날아갔다 ㅋㅋ

그럼 나처럼 지성 피부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면서
이만 뿅!

힘들어서 더 쓰래도 못쓰겠음 ㄷㄷ


by 메이 | 2010/06/09 23:13 | 메이양의 화장품 ♪ | 트랙백 | 덧글(0)

도미노 피자 ♡


아, 배도 고프고!
오랜만에 음식 포스팅 크크

피자 시킨지는 꽤 됐지만
사진 보면서 맛을 떠올려 보려고
올린다 ㅠㅠ


민방위 하는 시간에 걸려서
45분 정도 걸렸다-

원래 갈릭 디핑 소스 추가 주문했는데
배달하신분이 깜빡 잊어버리고 안가져 오셨뜸


키키
페퍼로니 반 포테이토 반의
아름다운 자태 +_+

특히 포테이토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다!


흑흑
다시 보니까 또 먹고 싶다 ㅠ

페퍼로니는 사실 좀 느끼한 감이 있지만
김치 얹어서 먹으면 된다 헤헤


우헤헤
마지막은 이렇게 갈릭 디핑 소스에
풍덩 찍어서 마무리 :)


으하하-
딱 반 남았을때의 모습
30분 안에 다 먹어치웠다 ^-^;;;;;


아아- 사진 보니까 베이컨 급 땡김 +_+
맥도날드 베이컨 디럭스 버거 생각난다 ㅠㅠ


근데 기름이 많긴 많구나-
하지만, 그래도 맛있어 흑


마지막 피자의 모습 +_+
LGT 25% 할인 행사 할때 먹었는데
지금도 하려나?

3월 가기전에 한번 더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생각도 못했다 ㅎㅎ

아아, 또 먹고 싶구나 ♡

by 메이 | 2010/04/05 22:36 | 매일매일 새로운 ♩ | 트랙백 | 덧글(3)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참여해 본, 이니스프리 데이 :)


어제 밤에 이니스프리에서 문자 도착-

전 품목 30% 할인에 5% 적립이
이번이 마지막이라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침에 인터넷 보니까 오늘이 그 유명한 이니스프리 데이!

처음엔 몰라서 참여 못했고,
그 다음엔 귀찮아서 안갔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라길래
콧구멍에 바람 쐴겸 고고씽~

마지막이라고 해서 매장에 사람이 바글바글-
거기다 혹시나 훔쳐갈까봐 채용한 아르바이트생들 때문에
더 북적북적했다

그리고 매장에서 나와서 보니 맞은편에 미샤 매장 발견!
미샤 데이라 20% 세일 한다길래 또 질렀다 헤헤



오랜만에 지름신 내린 모습 크크
이니스프리에서는 애플 쥬이시 클렌징 오일,
그린티 미네랄 미스트, 요구르트 팩 샀다 :)


그린티 미네랄 미스트는 저번에 한번 사봤는데
가격 대비 매우 괜찮다!
역시 베스트셀러 :D

수분감은 라네즈 메이크업 미스트랑 비슷한데
화장이 들떴을때 슥 뿌려주면 파운데이션이 놀랍도록 잘 먹는다 +_+
그래서 아직 쓰던게 남아있긴 하지만 하나 더 구입 ^^


ㅎㅎ 다음은 미샤에서 산 것들 :)
혹시나 내가 뭐라도 훔쳐갈까봐 어찌나 나를 졸졸 따라다니시던지
초큼 짜증이 ^-^;;;;;


메이양이 산건 워터인썬 선블록이랑
다크써클 가리기용 언더 브라이트너 라이트 베이지,
그리고 안티 트러블 패치다 :D

선블록은 예전에 써봤었는데 수분감도 있고 괜찮아서 샀고,
나머지 두개는 그냥 좋다길래 하하

마침 아이오페 트러블 스팟샷이 다써가는데
미샤꺼가 좋다길래 사봤다 ^-^


우와~ 세개씩 샀는데 막상 합쳐놓으니 꽤 푸짐하다!

헉, 이제와서 보니 이니스프리는 영수증도 안주셨다 +_+
저번에 갔을때도 불친절하시던데 영수증이 없으면 교환도 못하잖아 ㅠㅠ
부디 피부에 잘 맞길 바라며 흑흑

여튼 이니스프리는 30% 할인 가격으로 12950원,
미샤는 20% 할인해서 총 11840원
TOTAL 24790원 썼다!

이 정도면 아리따움 같은데서는 스킨이랑 화장솜 하나 사면 끝인데 +_+
크크 출혈이 좀 있었지만 잘 써야겠다!

그리고,,

이 정체불명의 음식은
둥지 쌀국수 뚝배기!

아침을 일찍 먹고 여섯시간 만에 먹은 건데도
내 입맛엔 영 -_-;;;

왜 다른 사람들은 다 맛있다는데
내 입맛에는 영 아닌건지 ㅠ


by 메이 | 2010/03/10 16:28 | 매일매일 새로운 ♩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도미노 피자!


얼마만에 먹어보는 도미노 피자란 말인가
흑흑

피자 같은 패스트 푸드도 자꾸 먹으면
중독이 되는것 같다

딱히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꾸 시키게 된다 +_+
건강을 위해 이제는 안먹어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배고픔 앞에 사라지는 나의 결심들 ㄷㄷㄷ

오늘은 도이치 휠레 1/2, 페퍼로니 1/2을 주문했다 :)


헉- 다시 보니 속이 니글니글해지는 느낌 +_+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느끼했기 때문에 ...
내가 먹어본 피자 중에 제일 느끼했다 ㅠㅠ


크크 다 먹고 반 정도 남은 모습 ^-^;
도이치 휠레에 뿌려져 있는 저 머스타드 소스가
느끼한 맛을 더해주는 것 같다

그릴드 포테이토에 얹혀져 있는 소스는 그렇게 느끼하지 않은데
가뜩이나 고기랑 햄이 듬뿍 들어가 있는데
달달한 머스타드 소스까지 뿌려지니까 정말 더더 느끼하다 ㅠ


햄이랑 고기 덕후인 메이양이지만
나에게 도이치 휠레는 아닌듯 //


특히 요렇게 느끼~한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더욱 ㅠ
평소에 크림소스 스파게티 이런거 즐겨 드시는 분들은 좋아하실지도 +_+

여튼, 담백함이랑은 거리가 있다!


요건 페퍼로니-
얘도 만만치 않게 느끼하고 무엇보다 짜다 -_-;

페퍼로니의 짭쪼름한 맛 때문에
이날 주전자 물의 반은 내가 다 먹었을 정도 +_+

역시 나에겐 담백한 감자 피자가 최고인듯 하다 ㅎ


으하하-
얘도 다시 시켜먹진 않을듯 하다 ^-^;;

갈릭 디핑 소스를 좋아하는 메이양이지만
오늘은 너무 느끼해서 남겼다 -_-

그래서! 김치를 꺼내왔다 크크
역시 한국 사람은 김치가 있어야 >.<

김치 얹어 먹으니까 느끼하지도 않고
너무너무 맛있었다 ♡

히히-
이제서야 고기랑 햄이랑 감자가 듬뿍 들어간 피자에
김치를 얹고 맛있게 얌얌 :D

진작에 김치 얹어서 먹을껄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헤헤

아, 이제 피자 그만 먹어야지!



by 메이 | 2010/03/04 20:04 | 매일매일 새로운 ♩ | 트랙백 | 덧글(0)

메이양, 렌즈 끼다!


거의 일년 만에 사용하는 렌즈인것 같다!
원래 하드 렌즈를 사용하는데
비싸기도 하고, 자꾸 잃어버리고 깨먹어서 ㅠ

동네 안경점에서 6만원 주고
소프트 렌즈를 맞췄다 :)


오랜만에 보는 렌즈 케이스와 세척액 :D

컴퓨터를 많이해서 그런지 일년 사이
시력이 또 나빠졌다 +_+

현재 시력은 0.1 ㄷㄷㄷㄷ


베스콘 뉴모이스트 렌즈 세척액-

베스콘은 워낙 유명한 회사라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간다 :)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년이지만
개봉했으니까 6개월 이내로 빨리 써야한다


렌즈 케이스도 왼쪽 오른쪽이 색깔로 구분 되어 있어서 편하다 :)
밖에 있을 때는 세척액 넣어서 요것만 들고 다니면 되겠다 히히



그리고 이건, 이번에 처음 구입한 인공눈물-
5천원인데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소프트 렌즈는 산소 투과율이 낮아서
눈이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이번에 한번 구입해 보았다


상세하게 나와있는 설명서 :)

절대 점안액이 눈꺼풀에 닿으면 안된다고 쓰여있다-
근데 막상 그렇게 하려니 잘 안된다 ㅠ

인공눈물 두 번 쓰는데
잘못 떨어 뜨리기만 열번 ㄷㄷㄷ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케이스에 들어있던 주머니에 자그마한 인공 눈물을 쏙 넣으면 된다 히히
작고 조그만해서 휴대하기 좋을 것 같다 ^-^


이렇게 해서 좌 인공눈물 우 소프트 렌즈 구비 완료!
요렇게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 되겠다 크크

하지만 요즘들어 눈이 급 건조해져서
렌즈를 오랜 시간 끼지는 못할 것 같다

역시 눈에는 안경이 최고 ㅎ


by 메이 | 2010/02/24 16:27 | 매일매일 새로운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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